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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전부터긴 하지만 지난주부터 주가가 서서히 오르고 있죠..

 

 

원래가치보다 떨어져서 그렇다는 이야기도 있고, 뭐 다양한 상황입니다.

현재 경제상황은 상당히 안좋습니다. 좋은것처럼 광고하고는 있으나 재고지수가 사상최악으로 치닫고 있고,

즉 물건을 만들어도 잘 안팔린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주가는 올라요... 희한하죠..?

집값오르듯 주가도 오릅니다.  재작년 집값 내려간다고 글을 쓴적있었는데...

-0- 이렇게까지 갭투자꾼들과 어리석은사람들이 많았는지 몰랐습니다.

사기꾼들 몇몇이 시장 분위기 만들라고 하니 갭투기꾼들이야 뭐 그게 일일테니 그려러니...

어리석은 사람들이 문제겠죠.. 부화뇌동한다고 해야 할까...

 

얼마전 금리도 내렸죠.. 그런데 대출금리는 안내렸습니다. 아니 못내렸을것입니다.

살아남는자가 모든걸 다갖는 죽음의 롤러코스터가 시작될거 같네요... 에휴~~~

2017년 말부터 아니 그때도 거품기 만들어 거품뿌려놓은거므로 그것부터가 가짜주가에 가짜집값에...

주가가 서서히 내려왔습니다. 2600에 가까웠던 지수가 2200정도로 15%정도가 계단을 그리며 내려왔다고 해야 할듯 합니다.

집값도 따라서 비슷한 그래프가 그려졌어야 맞는데 올해 여름까지 미친짓들을 하더니,

(자기들끼리 사고 팔고 실제 거래없이 등기 등록권수는 줄어드는데 집거래건수는 상승하며, 빚을지고 집은 안사면 바보취급하며 분위기를 이끌고 별짓거리를 다 하더니.. 불법적인 부분 수사한다고 작년부터 이야기 나오더니 또 흐지부지 되나 생각 했었는데... )

9월부터는 집값이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입니다.

 

아무튼 우리나라 기업들 후순위 방식은 정해져있습니다. 경제는 안좋은데 기업들 수익은 장난 아닙니다. ㅡ.ㅡ;;

공장 해외로 빼돌려 국내 직장수 줄어놓고, 비공개 사기업만들어 주식 공개 안하고 지들만의 지분의 100% 자회사 만들어 수익 빼돌리기 부터, 지들 자식들 재산 물려주려고 이짓거리 저짓거리 장난도 아니었고,

유명한 삼성물산 문제까지  정치권까지 연결된거 다알고 계실텐데 책임지는넘 하나 없이 그냥 흐지부지 넘어갔죠...

검찰이야 언제부터인지 개새끼노릇 열심히 하고 있고, 범죄를 저질러도 처벌하지 않고....

 

법을 모른다고 높은 처벌을 받고, 법을 잘안다고 낮은 처벌을 받는게 법치국가인지..?

재산이 없다고 높은 처벌을 받고, 재산이 많다고 낮는 처벌을 받는게 법치국가인지..?

낮은자리에 있다고 높은 처벌을 받고, 높은 자리에 있다고 낮은 처벌을 받는게 법치국가인지..?

과연 만인앞에 평등하다고 하는 법은 어디로 갔는지..?

아쉽습니다.

 

IMF시절 제일 밑에 있던 대다수 국민들을 사지로 몰아넣더니 기업들에게 많은 세금 들여부어서 살아남았는데 국민들에게 돌아오는건 하나도 없었네요.. 오히려 비정규직만들어 아니 비정규직은 있었죠.. 정규직보다 월급 많이 받던 비정규직이 없어지고 언제부터인지 비정규직은 월급 최저임금 받으며 제대로된 대접 못받으며 일하는 직종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번에 타겟은 밑바닥이 없어졌으니 그다음 밑바닥 건실히 살아오신분들이 타겟입니다.

열심히 일하며 한푼,두푼 모아 집 장만해 편안해지려는데 이제 직장노예도 서러운데,

금융노예까지 되어 매달 월급의 일부를 갚아가야 합니다.

경매유예제도라는 이상한법까지 만들어서 채무조정을 통해 남은 고혈까지 빨아먹으려는 제도도 완비되어 시행중입니다.

이젠 은행권에서조차 사기를 치며 선량한 사람들의 등을치고 있습니다.

원금보장상품이 아닌데도 원금보장된다는 사기로 가입시키고,

 

집값 거품꺼지면서 경제 무너진듯 지럴하기 시작하겠죠...  밑바닥은 달라진게 없는데 어수선하게 분위기 조정하면서,

힘들다 그러면서 수많은 기업들에게 또 쓸데없이 세금이 투여되겠죠..

그렇게 힘없는 개개인들은 그런 콩고물 하나없이 혼자힘으로 무거운 짊을지고 한걸음 한걸음 걸어 나아갑니다.

그 열매마져 이자등으로 빼앗기며 열심히 일해 예전보다 넉넉한 월급을 받는거 같지만

옛날에 비해 여유가 있다고 말하기 힘듭니다.

가정을 꾸려나아가기가 힘듭니다.

 

직장을 다니다 정년이 되어 퇴직하게 되면 사회 하층민으로 추락해버립니다.

살아오는동안 집한채 마련하고 겨우 겨우 은행노예 벗어나고 나이가 되어 직장노예 벗어났는가 싶은데

여유가 없습니다.  몸이라도 크게 아프다 싶으면 그걸 치료할돈이 없습니다.

자식들은 자기가 벌어 자기먹고 살기도 힘든데, 아픈 부모님들을 부양하기가 정말 벅찹니다.

남은건 가정의 파괴만 남은것인지 그 모든 아픔을 견딜 누군가가 덮어쓸것인지...

 

직장은 다니고 있는데 나혼자 그냥 먹고살고는 할수 있을거 같은데,

자식키우기가 힘듭니다. 옆집 누구 아들,딸은 해외연수를 간다느니 뭘 배운다느니...

최저임금 받는 지갑으로는 그모든걸 감당한 여력이 없습니다.

 

그 이후의 경제상황이 그려지지 않나요..?

전체 인구는 줄어들고 있으며, 2020엔 65세 인구비율이 15%가 넘어가게 됩니다.

한국의 출산율은 2018기준 0.98명이 되지 않습니다. (언제부터인지 이것도 발표를 안하고 있죠..)

2010년 4천900만이 넘는다던 인구가 2019년 5천100만이 넘어갔다고 하는데

오히려 체감은 인구가 줄어든거 같습니다.

든자리는 몰라도 난자리는 안다는 말이 있기도 하지만,

 

그이후 남아도는 집들이 어떻게 될지 뻔합니다.

일본을 봐서도 우리나라의 몇몇 최고의 자리는 집값이 그때가서도 오르겠지요..

나머지 집값들은..?

 

주식 또한 경제가 이모양이꼴로 추락하는데 살아남을수 있을까요..?

이익을 보는건 큰자본을 가진 몇몇 그들만의 리그가 될것입니다.

앞으로 기다리고 있는건 개미지옥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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