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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평가 기관에 의해 10등급으로 분류되던 등급제에서 점수로 평가되는 점수제로 변경됩니다.

0점 ~ 1000점을 일일히 세분화 한다는것은 어려울듯 하고요... 각 은행별로 보다 세분화된 등급으로 분류될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제 공과금 납부와 거래실적도 신용평가에 적용되며, 


연체정보 등록기준을 완화 합니다. 기존 10만원이하 5일이상 이었던걸 30만원이하 30일 이상 단기연체하는경우 등록되며,

50만원이상 3개월이상 에서 100만원이상 3개월이상  장기연체로 구분되어 등록됩니다.


이의 제기권보장이라고 써있지만 실제로 적용되긴 힘들어보입니다. 돈 많은것들이나 변호사 쓰며 이의제기하면 도움이 되려나 -0- 


앞으로는 내가 모르게 연체정보가 등록되어 나도모르게 블랙리스트가 되는 일이 없도록

연체발생시 연체 정보 등록전에 해당 소비자에게 통지를 의무화 하였습니다. (그래봐야 우편보내고 끝이겠지만요...)



#1. 신용 등급 점수제 

기존 1등급에서 2등급 차이도 0.05%정도 차이나는 정도로 세분화되지 못했는데 1000점에서 800점까지 아무리 세분화 한다고 하더라도 한계는 분명히 있으며 1점차이로 차이나는 구간은 존재할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그전보다 세분화 되어 그차이가 더 미비해지므로 어느정도 무시할수 있는 수준일수도 있겠습니다. 


#2. 금융기관 차이에 따른 평가

은행에서 빌리는지 저축은행이나 3금융기관을 이용하는경우에 따라 신용등급이 떨어지는 상황이 많았으나 이제 빌리는 이자에 따라 신용평가를 한다고 하므로 이제 같은 은행에서 빌리더라도 조금이라도 낮은 이율로 빌려야 하는 이유가 하나더 생겼습니다.

은행 돌아다니며 실제 대출이율을 비교해가며 빌리셔야 할것으로 예상됩니다. 



#3. 연체기준에 따른 평가

달라졌다고는 하지만 연체 기록되는것만 바뀌었을뿐 소액이라도 잦은연체하는경우 영향받을수 밖에 없으며,  장기연체하는경우 50만원 이상이나 100만원 이상이나 큰차이가 있으려나 모르겠습니다. 50~100빌려서 장기연체 하시는분들보다는 그이상 빌렸을때 장기연체하는 비율이 극명하게 많을테니까요...   그냥 눈가리고 아웅이라고 생각하시는게 ^^; 


#4. 이의제기

개인적으로 이의제기가 유연해졌다고는 하지만 -0- 뭐 일반적인 사람이 나 신용점수 낮으니까 높여달라고 하면 설명하고 그만일것으로 -0-

기껏해야 변호사 대동하고 이의제기 할수있는 부자들이나 유용하게 써먹을지도 모르겠습니다. -0- 

개인들이야 이유없이 사회초년 직장인들의 신용카드 발급 안되던 상황이나 덜해지려나요 ... 



-0- 사실 요즘엔 신용평가는 각 은행별 관리하는 신용등급이 별도로 존재해서 큰 의미로 다가오지 않을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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